당황스러운 공지가 떳다
서비스종료 -_-............
설마했던일이 일어났다.
일단 짜증부터 난다. 구글은 좋지만 구글코리아는 싫다.
망할넘들...
일단 티스토리 계정에 백업은 해놨는데
가급적이면 외국계기업서비스를 쓰고싶은데
뭐좋은거 없나 환장하겟군
2010년 5월 2일 일요일
2010년 4월 9일 금요일
2010년 3월 30일 화요일
법정스님 사진과 기타 잡담

간만에 포스팅도 할겸해서 좋은 글이 적힌 법정스님 사진이 있길래 퍼왔다.
종교쪽에 관심이 없는 편이라 법정스님 성함만 알지 크게 알지는 못한다. 얼마전에 입적 관련 뉴스를 보고 알게 된거나 마찬가지 아무튼 좋은말씀 많이 남기신 듯 하다. 아무튼 모종교를 매우 싫어해서 더 동감이 가는 글이 아닐까 싶다.
최근 해군함정 침몰로 인해 매우 시끄러운데 생존자가 반드시 있기를 바란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언론 종교 정부등 북한 어쩌구 개소리 개드립하지말고 생존자가 있기를 진심으로 기도나 해줬으면 좋겟다.
좌빨 군인이 침몰시켯다느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말이 안나온다. 내친구가 그랬으면 쌍욕이나 해줄텐데 이건뭐.... 답도 없다 정말
아무튼 꼭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겟다.
2010년 3월 9일 화요일
한심한 게임중독방지법
요즘 각종일련의 사건들(게임에 빠져 영아방치사망 등)을 거치며 뻘짓거리법안 하나 만드는거 같은데 게임피로도 시스템이라고 이거 만든다고 과연 게임하는 시간이 줄어들까?
뭐물론 아예없지는 않겟지만 게임에 중독이 됬다고 산정했을때 중독자들이 저런거 도입한다고 게임하는 시간이 줄어들지는 않을거같다. 단지 특정 케릭터를 키우는 시간을 줄이는 효과뿐일거같다. 일부 게임에서 이미 피로도 시스템을 도입해서 활용하고 있는데 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부케라고 해서 또 다른 케릭하나를 더키워서 피로도 시스템을 회피해서 하고 있다.
피로도 시스템 도입은 단지 중독됬다고 봤을때 하나의 케릭을 키우는 시간을 줄이는 멍청한 효과바께 주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대충 무한적으로 레벨을 늘리는 게임에서나 통할 듯 싶은데 일부게임의 경우 만렙을 찍고 나서 레벨에 상관없이 계속 게임을 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데 그냥 신규사용자만 쪼금 불편할 뿐 별다른 효과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든다. 또 한 비rpg류 게임(스타와 같은)같이 포인트라든지 경험치에 전혀 구애없는 게임은 어떻게 할 것이며 싱글pc게임이나 비디오게임은 어떻게 하겟다는 건지 정말 멍청한 발상이 아닐까 싶다.(그렇다고 싱글게임을 강제 법안으로 수정할 생각은 하지말자 가득이나 죽어가는 시장 완전히 지워질것이니)
지난정부부터 계속 쟤기됬던 이 법안이 왜 도입이 안됬었나 하는 것을 잘 생각해봤으면 좋겟다.
무슨짓이든지 해봐라 중독자들은 어떻게든 게임을 할 것이다. 개별 id로 규제하면 다른 id로 하거나 다른게임을 할 것이고 ip로 규제하면 다른컴으로 옮겨서 할 것이고 온라인게임 통합id(이건 국내외 업체가 많아서 불가능하겟지만)를 만들면 가족id생성해서 할 것이다
즉 니들이 법적으로 무슨짓을 하든 할려는 놈은 어떻해서든 기를 쓰고 할 것이다. 오히려 역효과가 나타날 수도 있다. 피로도 시스템을 이용해 부분유료화게임의 경우 캐시템 중복구매를 유도 한다든지 정액제게임은 id규제를 해서 다수 id를 생성시켜 다수 id결제말이다.
뭐 속내가 게임사에 돈받고 저러는 거라면 할말없지만 말이다.
아무튼 이런 비효과적인 법안을 왜 통과시키려고 하는 것인지 정말 그들은 뇌가 없는 걸까
오히려 한가지 케릭만 키우던 라이트 유저들만 더 피해를 보는 법안이라고 생각 된다.
뭐물론 아예없지는 않겟지만 게임에 중독이 됬다고 산정했을때 중독자들이 저런거 도입한다고 게임하는 시간이 줄어들지는 않을거같다. 단지 특정 케릭터를 키우는 시간을 줄이는 효과뿐일거같다. 일부 게임에서 이미 피로도 시스템을 도입해서 활용하고 있는데 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부케라고 해서 또 다른 케릭하나를 더키워서 피로도 시스템을 회피해서 하고 있다.
피로도 시스템 도입은 단지 중독됬다고 봤을때 하나의 케릭을 키우는 시간을 줄이는 멍청한 효과바께 주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대충 무한적으로 레벨을 늘리는 게임에서나 통할 듯 싶은데 일부게임의 경우 만렙을 찍고 나서 레벨에 상관없이 계속 게임을 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데 그냥 신규사용자만 쪼금 불편할 뿐 별다른 효과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든다. 또 한 비rpg류 게임(스타와 같은)같이 포인트라든지 경험치에 전혀 구애없는 게임은 어떻게 할 것이며 싱글pc게임이나 비디오게임은 어떻게 하겟다는 건지 정말 멍청한 발상이 아닐까 싶다.(그렇다고 싱글게임을 강제 법안으로 수정할 생각은 하지말자 가득이나 죽어가는 시장 완전히 지워질것이니)
지난정부부터 계속 쟤기됬던 이 법안이 왜 도입이 안됬었나 하는 것을 잘 생각해봤으면 좋겟다.
무슨짓이든지 해봐라 중독자들은 어떻게든 게임을 할 것이다. 개별 id로 규제하면 다른 id로 하거나 다른게임을 할 것이고 ip로 규제하면 다른컴으로 옮겨서 할 것이고 온라인게임 통합id(이건 국내외 업체가 많아서 불가능하겟지만)를 만들면 가족id생성해서 할 것이다
즉 니들이 법적으로 무슨짓을 하든 할려는 놈은 어떻해서든 기를 쓰고 할 것이다. 오히려 역효과가 나타날 수도 있다. 피로도 시스템을 이용해 부분유료화게임의 경우 캐시템 중복구매를 유도 한다든지 정액제게임은 id규제를 해서 다수 id를 생성시켜 다수 id결제말이다.
뭐 속내가 게임사에 돈받고 저러는 거라면 할말없지만 말이다.
아무튼 이런 비효과적인 법안을 왜 통과시키려고 하는 것인지 정말 그들은 뇌가 없는 걸까
오히려 한가지 케릭만 키우던 라이트 유저들만 더 피해를 보는 법안이라고 생각 된다.
2010년 3월 2일 화요일
낙태
http://news.nate.com/view/20100303n05596
물론 전혀 관심이 없는 분야이지만 생각보다 높은 수치에 헐하는 느낌으로 써본다.
주변지인들 중에서도 낙태를 하거나 하는걸 몇번 보기는 했지만 생각보다 훨씬높다. 40%에 육박하다니 3명중에 한명꼴아닌가 10%도 안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언론에서 낙태문제로 보도될만한 수치가 아닐수없다.
책임지지 못할 행동이 무분별하게 생기는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이든다.
거기다 남자고 여자고 낮은 성의식이 만든 문제 일것이다.
그러나 뭔가 씁쓸했다.
왠지 나랑 상관없는 세계의 이야기처럼들렸다 -_-............................
안될꺼야 아마
낙태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개인의 자유를 침범하는 범위라고 생각해서 찬성하는 편인데
어쨋든 생명을 죽이는 일이니 어떻게보면 개인의 자유를 넘어서는 부분인거 같기도 하고
뭐 아무튼 국가복지정책적 변화가 생긴다면 낙태율이 많이 줄지 않을까 싶다. 성교육 또한 병행되어야 하겟지만
무조건적으로 법으로 막기보다는 정책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출산장려금이라든지 교육부분 국민이 아이를 낳아 키울때 들어가는 돈을 최소화 하는 복지정책 말이다.
이래가지고 서야 애낳겟냐? 응?
법으로 불법화 해봐야 단순히 낙태비용을 높이는 행위바께 되지않는다는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물론 전혀 관심이 없는 분야이지만 생각보다 높은 수치에 헐하는 느낌으로 써본다.
주변지인들 중에서도 낙태를 하거나 하는걸 몇번 보기는 했지만 생각보다 훨씬높다. 40%에 육박하다니 3명중에 한명꼴아닌가 10%도 안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언론에서 낙태문제로 보도될만한 수치가 아닐수없다.
책임지지 못할 행동이 무분별하게 생기는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이든다.
거기다 남자고 여자고 낮은 성의식이 만든 문제 일것이다.
그러나 뭔가 씁쓸했다.
왠지 나랑 상관없는 세계의 이야기처럼들렸다 -_-............................
안될꺼야 아마
낙태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개인의 자유를 침범하는 범위라고 생각해서 찬성하는 편인데
어쨋든 생명을 죽이는 일이니 어떻게보면 개인의 자유를 넘어서는 부분인거 같기도 하고
뭐 아무튼 국가복지정책적 변화가 생긴다면 낙태율이 많이 줄지 않을까 싶다. 성교육 또한 병행되어야 하겟지만
무조건적으로 법으로 막기보다는 정책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출산장려금이라든지 교육부분 국민이 아이를 낳아 키울때 들어가는 돈을 최소화 하는 복지정책 말이다.
이래가지고 서야 애낳겟냐? 응?
법으로 불법화 해봐야 단순히 낙태비용을 높이는 행위바께 되지않는다는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2010년 2월 11일 목요일
든든 학자금
요즘 세종시 논란에 완전가리고 시기도 지나고 해서 큰관심을 못받는 든든 학자금제도.
언제나 그렇든 한발 늦은 포스팅과 함께 알아볼까 한다 홍홍
보수언론과 정부는 이게 무슨 예비대학생과 현대학생을 구해줄 구세주처럼 광고를 하고 있다.
링크걸기도 싫은 언론이지만 아무튼 걸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20/2010012000992.html
위 기사만 보면 가카께서 정말 취임후 대단한 일을 한것만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나도 처음에 잘 모를때
취업후 상환이라는 말을 보고 부모님 부담좀 덜어드릴까 하는 생각으로 받아 볼까 했었으니 말이다.
아무튼 앞뒤 안보고 취업후 상환 이것만 보게되면 정부재정 지출을 최소화 하면서 당장 등록금을 내기 힘든 대학생들을 지원해주는 정책으로 보인다. 나 역시도 잠시 착각했었으니 말이다.
취업후상환 학자금 제도(ICL)가 확립되기전에 물론 내 개인적인 기준일 수도 있지만 가장많이 연계가 된 기사가 올해 예산안 국회 동의 처리 였다. 늦어지자 취업후학자금 혜택을 이번에 못 할 수도 있다 이번에 못해서 등록못하면 야당이 책임 질 것인가. 이런 류의 기사 말이다. 물론 밑 기사들의 핵심은 서민이다. 서민들이 힘들어진다 하지만 읽다보면 ICL 도 포함되있음을 알 수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2/25/2009122500091.html?Dep0=chosunnews&Dep1=related&Dep2=related_all
http://finance.daum.net/news/finance/main/MD20091224150706125.daum
이 기사는 ICL 이 핵심이라 퍼왔다.
http://www.vop.co.kr/A00000277357.html
아무튼 야당을 엄청나게 압박하면서 새 학자금제도를 만들었다.
그러나 이 ICL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면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방식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추가예산이 편성된거부터가 더 신기 할 정도 랄까? 이자율도 상당 할 뿐더러 이자가 복리르 늘어나게 된다.
일단 이번 확정 ICL 금리가 5.7%이다.

한국장학재단 홈피캡쳐이다. 연 2회 주기 변동금리라는 말이 있는데 이게 정말 무서운 말이다. 뭔가하면 일반학자금의 경우 대출 할 때 금리가 확정되면 쭈욱같은 금리폭을 적용 받는다 물론 이런경우 시장금리가 높을 때 받았을때 시장금리가 낮아지면 손해보는 장사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고정이라 예측이 쉽고 고위험성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ICL의 경우 연 2회 주기 변동금리를 적용 받는데 지금은 5.7%이다 물론 난 이것도 높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문제는 현재 시장금리가 2%인데 5.7%금리가 확정됬다. 유럽 그리스 위기로 인해 출구전략 시행이 다소 밀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출구전략을 위해 금리를 2%이상 올릴 가능성이 농후하다. 시장금리가 상승하게 되면 인상후 변동이 될때 이자율이 지금보다 훨씬 높아질 수도 있다. 출구전략 시행시 5%대 금리가 될 수도 있는데 시장금리 2%에 5.7%라니 기가막힌다.
이자율이 폭증할 가능성이 너무나도 높고 이렇게 되면 상환에 엄청난 부담으로 가중 될텐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또 다른 문제점이 있는데 저문제와 연동이 되는 문제다. 바로 이자가 복리로 늘어난다. 단리의 경우 처음 빌린원금을 기준으로 해서 이율이 적용되어 이율이 변동하지 않는 이상 이자는 항상 똑같다. 하지만 복리의 경우 원금+이자가 되어서 이율이 적용된다. 무슨말인가 하면 처음 100만원을 빌렸을때 이율이 7%라면 이자는 7만원이다.하지만 다음해 이율이 7% 같더라도 이자가 원금에 붙어 107만원의 7%에 해당하는 이자를 내야 한다. 이런식으로 매년 늘어나는게 복리이다. 은행에 예금할떄는 복리가 좋지만 대출이 복리가 좋다고 할 사람이 있을까!?
물론 정부 발표에서는 상환기간부터 복리가 적용된다고는 하지만 상환기간이 길어질 경우 개인의 엄청난 부담이 가중 될 것은 불보듯 뻔하다.
아무튼 저 두가지가 합쳐진다고 생각하면 무시무시하다. 이런 부분만 들여다 보면 정말 서민 등골 빼먹는 학자금이 아닐까 생각된다. 중간에 군대에가도 그동안의 기간동안 이자 유예가 안된다던데 국민의 의무를 저버리는 파렴치한 처사가 아닐까 생각된다. 절대 손해보는 짓은 안하겟다는 심보인 듯 하다. 게다가 일정기간 연체시 과태료까지 붙으니 실로 놀라운 정책이 아닐까 싶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13/2010011300092.html
언제나 그렇든 한발 늦은 포스팅과 함께 알아볼까 한다 홍홍
보수언론과 정부는 이게 무슨 예비대학생과 현대학생을 구해줄 구세주처럼 광고를 하고 있다.
링크걸기도 싫은 언론이지만 아무튼 걸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20/2010012000992.html
위 기사만 보면 가카께서 정말 취임후 대단한 일을 한것만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나도 처음에 잘 모를때
취업후 상환이라는 말을 보고 부모님 부담좀 덜어드릴까 하는 생각으로 받아 볼까 했었으니 말이다.
아무튼 앞뒤 안보고 취업후 상환 이것만 보게되면 정부재정 지출을 최소화 하면서 당장 등록금을 내기 힘든 대학생들을 지원해주는 정책으로 보인다. 나 역시도 잠시 착각했었으니 말이다.
취업후상환 학자금 제도(ICL)가 확립되기전에 물론 내 개인적인 기준일 수도 있지만 가장많이 연계가 된 기사가 올해 예산안 국회 동의 처리 였다. 늦어지자 취업후학자금 혜택을 이번에 못 할 수도 있다 이번에 못해서 등록못하면 야당이 책임 질 것인가. 이런 류의 기사 말이다. 물론 밑 기사들의 핵심은 서민이다. 서민들이 힘들어진다 하지만 읽다보면 ICL 도 포함되있음을 알 수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2/25/2009122500091.html?Dep0=chosunnews&Dep1=related&Dep2=related_all
http://finance.daum.net/news/finance/main/MD20091224150706125.daum
이 기사는 ICL 이 핵심이라 퍼왔다.
http://www.vop.co.kr/A00000277357.html
아무튼 야당을 엄청나게 압박하면서 새 학자금제도를 만들었다.
그러나 이 ICL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면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방식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추가예산이 편성된거부터가 더 신기 할 정도 랄까? 이자율도 상당 할 뿐더러 이자가 복리르 늘어나게 된다.
일단 이번 확정 ICL 금리가 5.7%이다.

한국장학재단 홈피캡쳐이다. 연 2회 주기 변동금리라는 말이 있는데 이게 정말 무서운 말이다. 뭔가하면 일반학자금의 경우 대출 할 때 금리가 확정되면 쭈욱같은 금리폭을 적용 받는다 물론 이런경우 시장금리가 높을 때 받았을때 시장금리가 낮아지면 손해보는 장사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고정이라 예측이 쉽고 고위험성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ICL의 경우 연 2회 주기 변동금리를 적용 받는데 지금은 5.7%이다 물론 난 이것도 높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문제는 현재 시장금리가 2%인데 5.7%금리가 확정됬다. 유럽 그리스 위기로 인해 출구전략 시행이 다소 밀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출구전략을 위해 금리를 2%이상 올릴 가능성이 농후하다. 시장금리가 상승하게 되면 인상후 변동이 될때 이자율이 지금보다 훨씬 높아질 수도 있다. 출구전략 시행시 5%대 금리가 될 수도 있는데 시장금리 2%에 5.7%라니 기가막힌다.
이자율이 폭증할 가능성이 너무나도 높고 이렇게 되면 상환에 엄청난 부담으로 가중 될텐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또 다른 문제점이 있는데 저문제와 연동이 되는 문제다. 바로 이자가 복리로 늘어난다. 단리의 경우 처음 빌린원금을 기준으로 해서 이율이 적용되어 이율이 변동하지 않는 이상 이자는 항상 똑같다. 하지만 복리의 경우 원금+이자가 되어서 이율이 적용된다. 무슨말인가 하면 처음 100만원을 빌렸을때 이율이 7%라면 이자는 7만원이다.하지만 다음해 이율이 7% 같더라도 이자가 원금에 붙어 107만원의 7%에 해당하는 이자를 내야 한다. 이런식으로 매년 늘어나는게 복리이다. 은행에 예금할떄는 복리가 좋지만 대출이 복리가 좋다고 할 사람이 있을까!?
물론 정부 발표에서는 상환기간부터 복리가 적용된다고는 하지만 상환기간이 길어질 경우 개인의 엄청난 부담이 가중 될 것은 불보듯 뻔하다.
아무튼 저 두가지가 합쳐진다고 생각하면 무시무시하다. 이런 부분만 들여다 보면 정말 서민 등골 빼먹는 학자금이 아닐까 생각된다. 중간에 군대에가도 그동안의 기간동안 이자 유예가 안된다던데 국민의 의무를 저버리는 파렴치한 처사가 아닐까 생각된다. 절대 손해보는 짓은 안하겟다는 심보인 듯 하다. 게다가 일정기간 연체시 과태료까지 붙으니 실로 놀라운 정책이 아닐까 싶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13/2010011300092.html
다른건 읽지말고 이것을 야당에서 반대했다는 사실에 대해서 특히 위원장이 반대했다는 것에 대해서만 봤으면 한다. 문제점을 충분히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한날당의 협박에 굴복한 듯 한데 끝까지 싸웠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조금 든다.
<사진은 교과위원장 이종걸 의원>

이종걸 의원에 대해 아는바가 그닥없지만 옛날에 인터넷 종량제를 찬성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것때문에 그닥 개인적으로 좋게많은 보이지는 않는다.
마무리로 ICL의 본격 상환은 아마 다음정부서 시작될 것이 뻔할 뻔자인데 과연 부실화되서 연체자가 많아질 경우 다음정부가 어떻게 감당할 지 엄청나게 걱정된다. 4대강사업등으로 정부부채역시 위험수준이 근접하게 많이 늘어 날것으로 보이는데 이번정부는 대체 무슨생각인지 모르겟다. 당장문제만 없다면 괜찮다는 식의 정부 운영을 하는 거같은 의구심 마져 들게 한다. 몇년 후 현 대학생들이 취업후 엄청난 부담으로 작용하게 될 ICL 어떻게 될지 사믓 궁금하기도 하다.
누구를 위한 학자금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순간이다. 개인적으로는 기존 제도인 일반 학자금을 신청받아서 하기를 권장한다. 아무리 봐도 이제도는 당장 눈가리고 아웅인 정책이라고 밖에는 생각이 되지 않는다.
잘못알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누군가 정정해주시길 바란다.
마무리로 ICL의 본격 상환은 아마 다음정부서 시작될 것이 뻔할 뻔자인데 과연 부실화되서 연체자가 많아질 경우 다음정부가 어떻게 감당할 지 엄청나게 걱정된다. 4대강사업등으로 정부부채역시 위험수준이 근접하게 많이 늘어 날것으로 보이는데 이번정부는 대체 무슨생각인지 모르겟다. 당장문제만 없다면 괜찮다는 식의 정부 운영을 하는 거같은 의구심 마져 들게 한다. 몇년 후 현 대학생들이 취업후 엄청난 부담으로 작용하게 될 ICL 어떻게 될지 사믓 궁금하기도 하다.
누구를 위한 학자금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순간이다. 개인적으로는 기존 제도인 일반 학자금을 신청받아서 하기를 권장한다. 아무리 봐도 이제도는 당장 눈가리고 아웅인 정책이라고 밖에는 생각이 되지 않는다.
잘못알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누군가 정정해주시길 바란다.
간만에 스킨 체인지
스킨을 바꿨다 생각해보니 간만이 아니라 개설하고 처음으로 스킨을 바꾼듯하다.
전에 쓰던 티스토리에서 스킨만 바꾸다가 정작 포스팅은 안해서 망해버렷는데
그때 생각때문에 스킨은 그냥 심플한걸로 하나해놓고 포스팅에 집중하자는 생각으로 계속 초창기 스킨을 유지하고 있었다.
공지블로그를 보니까 새스킨이 업데이트 되엇다고 하길래 구경할겸해서 들어갔다가 함바꿔보자 해서 바꿨다. 뭐 별다른 의미는 없고 간만에 오신분들이 해깔릴까봐 그냥 한번 남겨본다.
오는사람이나 있을지 걱정스럽지만 말이다.
전에 쓰던 티스토리에서 스킨만 바꾸다가 정작 포스팅은 안해서 망해버렷는데
그때 생각때문에 스킨은 그냥 심플한걸로 하나해놓고 포스팅에 집중하자는 생각으로 계속 초창기 스킨을 유지하고 있었다.
공지블로그를 보니까 새스킨이 업데이트 되엇다고 하길래 구경할겸해서 들어갔다가 함바꿔보자 해서 바꿨다. 뭐 별다른 의미는 없고 간만에 오신분들이 해깔릴까봐 그냥 한번 남겨본다.
오는사람이나 있을지 걱정스럽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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